그린카 x 호조, 웹툰 통한 마케팅?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8-12 08:44:51
그린카가 이모티콘 작가인 ‘호조(권순호 작가)’와 만나 일상 웹툰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린카X호조’ 웹툰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10가지 스토리로 전개된다. 휴일, 바캉스, 비오는 날 등과 같이 일상 속에서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을 보여주고, 그린카가 복잡 미묘한 일상에서 하나의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웹툰을 통해 제시한다.
이번 그린카의 일상 웹툰 마케팅은 고객의 브랜드 접근성 확대의 의미를 가진다. 친숙한 캐릭터의 스토리에 그린카를 접목함으로써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일상에서 그린카가 필요한 상황과 서비스의 혜택을 캐릭터로 재미있게 풀어낸 브랜드 스토리로 고객에게 그린카 이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제안하고자 함이다.
그린카 윤보경 브랜드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를 겪으며 그린카가 다양한 수단으로써 이용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이용 건수가 전년대비 3.4배가 증가하는 등 서비스 이용률 역시 전년 대비 높은 편이다”라며 이번 그린카 툰 마케팅에 대해 “카셰어링이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서 함께할 수 있음을 캐릭터를 통해 친숙하게 알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