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윤석찬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 등극…누계 4천 대 돌파!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2-22 08:44:10
기아는 서울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18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윤석찬 영업부장은 1990년 기아에 입사, 연평균 130여 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입사 31년 만인 올해 4천 대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윤석찬 영업부장은 “항상 도전하며 최선을 다해 달리다 보니 어느덧 그랜드 마스터라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고 고객이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볼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그랜드 마스터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고객 및 주변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윤석찬 영업부장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 K9을 수여했다.
한편, 기아는 영업직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천 대 달성 시 ‘스타’ ▲3천 대 달성 시 ‘마스터’ ▲4천 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천 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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