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유학생 문희준 군, 국제 자동차 디자인 대회 '우승' 쾌거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1-27 08:41:40
문 군은 이번 대회에서 운전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상현실을 통해 만들어 운전을 통한 여행 경험을 바꾸는 ‘가상 현실과 자율주행 모드로 완성하는 나만의 자동차 자서전’ 프로젝트를 통해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문 군은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주 어릴 적부터인데 그때 도로 위 모든 자동차 이름을 외웠고 항상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자 꿈을 키워왔다”며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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