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벤틀리' 서비스, 주문율 3배 성장 "옵션만 170억 가지"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5-16 08:58:55
벤틀리 뮬리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코치빌더로, 1950년대 R 타입 컨티넨탈 등과 같은 상징적인 모델의 개발을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및 바칼라 등 상징적인 모델의 제작을 전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뮬리너는 광범위한 색상 조합 및 맞춤형 스티칭부터 완전히 새로운 원오프 모델까지 다양한 옵션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비스포크 경험을 제공한다.
그 결과 2021년 뮬리너 비스포크 프로젝트는 누적 1,000건이 넘어섰으며, 차량 대 당 주문 가능한 개인화 항목수 역시 2020년 평균 2개 대비 7개 수준으로 대폭 늘어났다. 뮬리너 비스포크 기능과 옵션을 갖춘 벤틀리 모델의 비율 역시 2020년 전체 2%에서 현재 연간 6% 비율로 높아졌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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