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드림그림 10주년 기념 전시회 진행…19일까지 예술의 전당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2-09 08:34:3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미술영재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드림그림과 함께 아티스트 멘토링을 진행하였던 국내 유명 작가 14명(김은아, 김홍식, 노준, 배준성, 서수,석윤이, 설동주, 성립, 손진형, 알타임죠, 용세라, 진기종, 한경우, 홍지희)의 작품들이 다채롭게 전시되었으며, 회화, 미디어 아트, 그래피티, 판화, 일러스트레이션, 렌티큘러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과 비슷한 예술가 타입을 찾아볼 수 있는 MBTI 유형분석 프로그램,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포토존, 드림그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바일 게임 ‘한성 드림 레이스’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게임존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에게 즐거운 예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방역 수칙에 따라, 체온계, 손소독제 및 출입확인 QR코드 등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 한 상태로 운영되며, 드림그림의 미술 전공 멘토들이 전시장의 각 구역마다 작품 설명을 돕는 도슨트로 배치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전시 관람을 제공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매년 연말 진행되는 드림그림의 전시회 중, 올해는 특별히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구성되었다.”라며, “드림그림은 앞으로도 장학생들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들의 예술적 사회적 견문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전사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전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