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 ‘그린플러스 플로깅’ 진행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1-11 08:44:28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및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의 두 번째 캠페인 ‘그린플러스 플로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7일부터 시작된 그린플러스 플로깅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 및 자원봉사센터 등과 협력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및 전국 11개의 공식 딜러사 소속 임직원 총 4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1월까지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메르세데스-벤츠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및 기후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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