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니로·스포티지', 아일랜드 '올해의 차'로 선정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1-21 09:34:11
아일랜드 올해의 차는 1978년 시작돼 올해로 45회 째를 맞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이다. 올해는 아일랜드의 유력 자동차 기자단 3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신기술, 안전, 품질, 주행성능, 공간성 등 항목을 중심으로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기아 관계자는 "니로와 스포티지의 올해의 차 수상은 유럽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차급인 중·소형 SUV 부문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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