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6일에도 4호선 혜화역서 시위...선전전 진행
조성영
auto@thedrive.co.kr | 2022-07-06 08:23:0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이 지난 5일에 이어 6일에도 4호선에서 선전전을 진행한다.
이날 전장연은 공식 SNS를 통해 장애인권리예산 기획재정부 답변 촉구를 위한 전장연 삭발 투쟁 결의식 64일차+혜화역 선전전 142일차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교통공사도 열차운행 지연 예정 안내를 통해 전장연 선전전으로 4호선 열차 운행이 상당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한편 전장연은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예산 2조9000억원 편성 ▲권리기반 활동지원 제도 정책 마련 ▲2023년 탈시설 자립지원 시범사업예산 807억원 편성 ▲기존 거주시설 예산의 탈시설 예산 변경사용 ▲장애인 이동권 예산 제도 개선 ▲만 65세 미만 노인장기요양 등록 장애인의 활동지원 권리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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