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카-인하대 '맞손', 산학협력으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5-20 10:09:56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 융합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융합형 자율주행, 사물 인터넷(IoT) 기술 분야와 관련해 긴밀한 업무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유원 이노카 부사장은 “현재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자동차 V2X 통신 성능 안전성 평가 기술 개발과 관련해 정부 R&D 과제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하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의 인공지능 컴퓨팅 기술에 대한 공유 및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인하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