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4월 한달간 23만 8538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5-03 08:15:46
기아는 2022년 4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95대, 해외 18만 8,44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한 23만 8,538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0%, 해외는 6.8%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 6,99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671대, K3가 1만 8,49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4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5만 95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Ⅲ로 6,402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176대, 레이 3,993대, 모닝 2,790대, K5 2,624대 등 총 1만 6,833대가 판매됐다.
RV 모델은 쏘렌토 5,551대, 카니발 5,121대, 스포티지 4,556대, 니로 3,613대 등 총 2만 6,678대가 판매됐다.
봉고Ⅲ를 비롯한 상용 모델은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584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4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6.8% 감소한 18만 8,44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2,43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3,307대, K3가 1만 6,143대로 뒤를 이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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