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안전 확보 위한 「서울시 배달종사자 교육」 사업자 선정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1-03 07:29:08
도로교통공단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사)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등과 함께 「서울시 배달종사자 안전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와 함께 배달종사자에게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시내 4개(강남·도봉·강서·서부) 운전면허시험장이 운영하지 않는 주말동안 실습교육장을 제공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운전 습관 형성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기 원하는 서울지역 배달종사자는 (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사무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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