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 성공신화 쓴 후 위기? '무슨 일?!'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8-19 06:52:50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에 대한 관심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제작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도 동시에 운영 중에 있다. 문 대표는 소속 배우들의 계약이나 작품 결정은 꼭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인터넷TV를 론칭했다.
특히 문 대표는 굵직한 드라마 제작의 성공에도 좀처럼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인물이었다. 이로 인해 과거 몇몇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그가 구혜선의 폭로와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