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 나의신부 신민아, 보통 커플의 현실적인 이야기 그린 영화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20-01-11 02:58:00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가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솔직한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영화 '나의사랑 나의 신부'에서 맡은 유부녀 역할에 대해 "기존에 색깔이 분명한, 혹은 현실과 동떨어진 캐릭터를 많이 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의 모습은 현실적인 모습이 드러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랑이야기 담은 영화를 가장 좋아한다. 진지한 사랑 이야기를 표현해보고 싶었다. 앞으로는 더 진지한 영화를 해보고 싶다. 그런 고민을 조금 해결하는 영화가 '나의 사랑 나의 신부'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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