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노래방 폭행 사건, 아무리 어려도 폭행하면 폭행자 '철 없다고 봐주면 안돼'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09-25 02:00:17
수원노래방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1일 오후 6시쯤 수원시 팔달구 한 노래방에서 초등학생의 얼굴과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원노래방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청소년 보호법 폐지해야한다", "집단폭행은 무조건 사형이 답이다", "철 없다고 봐주지마라. 알거 다 알고 저러는거다", "아무리 어려도 폭행하면 폭행자고 살인하면 살인자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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