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악플은 이제 그만... '한 순간에 내려오나?'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1-05 01:59:48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교통사고를 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라며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정국 교통사고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만약 인적 피해가 없다면 내사 종결한다'고 말한 바 있다.
정국은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다. 정국은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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