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원빈, 영화 촬영 에피소드 공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2-10 01:41:01
영화 '아저씨'가 실검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원빈은 "이번 영화에서는 강인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 살을 뺐다"고 전했다.
이어 원빈은 "'아저씨'의 액션은 기존과 많이 달라 나도 처음 해보는 액션이었다. 와이어 액션 하면서 다신 못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상대와 서로 칼을 들고 하는 액션장면은 매우 신중해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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