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사고, 다시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난 아들 '한순간에 무슨 일이?'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1-22 01:32:02
민식이사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고 직후 민식군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 숨을 거뒀지만 동생은 온몸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민식이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식을 묻은 부모가 안쓰러워 어쩌나", "운전자 과실이 크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