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가장 기억에 남는 여배우는 누구? '톱여배우들과 호흡 맞췄는데...'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09-24 01:25:03

조현재가 화제인 가운데 조현재가 작품을 같이 했던 여배우들에 대해 언급한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현재는 앞서 방송된 '인생 술집'에 출연해 과거 작품을 같이 했던 여배우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조현재는 "수애, 송혜교, 이보영 등 여러 톱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현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여배우'에 대해 배우 송혜교를 꼽으며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고 솔직히 답했다.

한편 올해 나이 40세인 조현재는 2000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아내 박민정은 올해 39세로 프로골퍼 출신이며 현재는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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