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간 관계 때문에 바닥으로 떨어진 인생... 마음의 상처 어떻게 극복했나?'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20-01-03 00:48:24
오정연이 상처 받고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정연이 공개한 인생 그래프에 따르면 2017년 인간 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고 마음 아파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정연이 자신의 우울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작년 초까지만 해도 굉장히 힘들었다.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대인기피증도 왔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쭉 써내려가면서 도전을 해왔다"라고 전했고, '라디오쇼'에서는 "작년 초에 우울증, 무기력함, 대인기피증이 찾아왔다. 바닥을 친 게 아니라 그 아래로 내려갔다"라며 "주위에서 도움을 주셔서 극복을 한 게 9월이다. 바닥을 치니까 못할 게 없더라. 스스로 하고 싶은 걸 쓰니 그중 하나가 카페 아르바이트였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