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베이비복스 시절 싸운 적 없다? '대기실 때문에 다툰 이유는...'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0-31 00:34:07

이희진이 화제인 가운데 이희진이 베이비복스 멤버들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희진은 앞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베이비복스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예전엔 춤만 잘 추고 노래만 잘 하면 됐는데 요즘엔 연기도 잘 해야 하고, 예능도 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희진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 대해 "우린 서로 상부상조했다"며 "우린 질투가 없었다. 앨범마다 거기에 맞는 색깔이 있었다. 싸운 적 없었다"고 전했다. 이상민은 "베이비복스가 유명했다. 대기실 문제로 다툰 걸로"라고 말했고, 이에 이희진은 "그건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간의, 스태프들끼리의 다툼이었다"며 "그땐 누가 재빨리 가서 큰 대기실 차지하나 하는 게 있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