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강인한 이미지로 변신? '프리 선언한 지 5년 됐는데 아직도 아나운서 이미지'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20-01-14 00:21:04
오정연이 '언니네 쌀롱'에 출연해 이미지 변신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프리랜서 선언을 한 지 5년 됐다고 고백하며 "끊임었이 노력했지만 아나운서 모습이 익숙한 것 같다. 강인한 이미지로 변신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오정연은 "뉴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나 같은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며 "그러던 중 연예기획사에서 연락이 와 프리선언을 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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