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현, 수면제 20정을 한번에...‘버거웠던 연예계 떠난 後 무슨 일이’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5-11 00:10:49
배우 조수현의 사건에 안타까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 23분께 조수현 동생의 신고를 받고 자택을 찾았다. 쓰러진 상태로 발견된 그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때 조수현이 몸담았던 씨에이치이엔티 소속사 대표 A씨는 이날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조수현은 7, 8년 전 나갔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도 조수현을 봤다는 A씨는 인테리어와 관련된 회사에 근무한다고 들었다며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온 그의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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