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눈물의 신인상 받고 해체설 돈 이유는? ‘결국 현실로’

연예 / 김윤기 기자 / 2019-05-24 18: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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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의 해체설이 현실이 됐다.

24일 프리스틴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주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전속 계약이 해제됐음을 알리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7년 프리스틴은 같은해 MAMA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 하는 등 등장부터 남다른 것은 물론 팬덤의 영향력도 컸다.

당시 신인상을 받으면서 이들은 “이렇게 큰 시상식에 나온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자랑스러운 프리스틴이 되겠다”며 눈물을 흘리는 등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내비쳤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프리스틴의 완전체 활동을 보기 힘들어지면서 해체설이 팬들 사이에서 피어났다. 이후 플레디스의 보석함이라 불린 이들은 2년 만에 선택해 아쉬움이 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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