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릿 콜, 미모의 아내 에이미 누구? 'UCLA에서 만난 대학동기'

스포츠 / 채나리 기자 / 2019-12-11 15: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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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이 드디어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게릿 콜이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활약상을 벌여왔다. 때문에 게리 콜이 고등학교 3학년 시즌 메이저 리그 신인 1라운드에 지명 될 것으로 모두가 예측했다. 하지만 그는 양키스의 오퍼를 받지 않고, 서부 명문대학 UCLA에 진학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금의 아내인 에이미를 만났다. 두 사람은 2016년 뉴포트비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게릿 콜은 최근 결혼 3주년을 맞아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게릿콜은 미모의 아내와 함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에이미 역시 SNS를 통해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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