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손흥민 선수’ 선정

AutoInside / 수민 신 기자 / 2019-05-24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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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27, 토트넘 홋스퍼 FC)를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는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향후 메르세데스-AMG의 다양한 행사 및 고객 이벤트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AMG는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를 위한 고성능 엔진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됐다. 고성능의 스포츠카 개발로 다수의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거듭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작년 한 해 2,311 대의 메르세데스-AMG 차량을 판매했으며,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를 오픈했다. 이와 함께, 누구나 참여 가능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AMG의 상징인 강력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과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메르세데스-AMG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적임자로 손흥민 선수를 선정해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했다.

마틴 슐즈(Martin Schulz) 제품 &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고성능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의 강력하고, 독보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스스로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해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며 “손흥민 선수와 함께 메르세데스-AMG만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 첫 행보로 5월 25일 오후 9시 tvN 을 통해 첫 방송하는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손흥민 선수가 직접 메르세데스-AMG GT S를 운전한다.

손흥민 선수는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A 매치에 데뷔했으며, 현재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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