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이,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통통 매력

이슈 / 박도훈 기자 / 2020-09-18 1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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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서스펜스 속에서 깨소금 같은 역할 해낼 것"

 

 

배우 이송이가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

 

지난 11()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제작 래몽래인) 2회에서 첫 등장한 이송이(정소리 역). 파이팅 넘치는 방송국 문화부 기자 역의 그녀는 보도국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통통 튀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의욕은 충만하지만 아직은 어설픈 기자 초년생으로서 다양한 해프닝을 통해 앞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스펜스 멜로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남편 살해범으로 수감생활을 한 지은수(이유리 분)가 자신의 딸을 입양한 기자 강지민(연정훈 분)에게 접근해 묘한 기류를 형성해 간다. 여기에 지은수를 짝사랑하는 골프 선수 김연준(권화운 분)이 얽히면서 복잡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이런 가운데 정소리(이송이 분)는 기자 선배인 강지민을 존경하고 선망하는 한편, 김연준에게는 연정을 바탕으로 한 덕질로 흥미를 돋운다.

 

이송이는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서스펜스가 펼쳐질 예정이다면서 저는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살짝 완화시켜 주는 깨소금 같은 역할을 해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의 감초 활약으로 벌써 차기 작품이 예약된 이송이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배우다. 그녀는 오랫동안 꾸준히 카메라 앞에 서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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