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송유진, 운동선수 아닌 배우 같아... '미모 실력 완벽하네'

스포츠 / 고유진 / 2019-12-24 08: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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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송유진 선수가 실검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의정부 컬링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코리아 컬링리그'에서 경북체육회 B의 송유진 선수가 출전해 관심을 모았다. 송유진 선수는 1999년생으로 올해 21살로 알려졌다.

한편 컬링은 얼음판에서 둥글고 납작한 돌을 미끄러뜨려 과녁에 넣음으로써 득점을 얻는 경기로 한 팀은 네 명이며, 두 조로 나누어 진행한다. 한국은 1994년 대한컬링경기연맹이 창설된 뒤 그해 4월에 세계컬링연맹에 가입하였고, 이후 꾸준히 보급에 힘써 저변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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