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지아, 90분 동안 무슨 일이? '5분 만에 뒤바뀐 운명'

스포츠 / 고유진 기자 / 2019-09-06 02: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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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조지아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터키 이스탄불 파티흐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과 조지아의 평가전에서 양팀은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황의조는 동점골과 역전골을 잇달아 성공시켜 주목을 받았다. 이에 앞서 조지아는 전반 39분 자노 아니니제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후반 1분 황의조가 동점골을, 후반 39분 황의조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조지아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무승부로끝났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의 벤투 감독은 한국과 조지아의 경기에 대해 "최악의 경기력이었다"라고 혹평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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