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이병헌, 좀 더 진지하고 심각하게... '촬영 중 비하인드 스토리 들어보니?'

스포츠 / 고유진 기자 / 2019-09-11 0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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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남한산성'의 주연배우 이병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한산성'은 병자호란이 있었던 1636년 인조 14년,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안에서 벌어진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출간한 후 7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김훈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으며 영화에서는 이병헌과 김윤석이 서로 다른 신념으로 팽팽하게 맞서는 이조판서 최명길과 예조판서 김상헌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이병헌은 앞서 열린 영화 '남한산성' 제작보고회에서 "'광해, 왕이 남자'나 '협녀'는 역사에 픽션을 가미한 판타지가 있었는데 ‘남한산성’은 실제를 재현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래서 좀 더 진지하고 심각한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남한산성'은 11일 00시 30분부터 OC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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