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최초', V6 심장을 넣은 "296 GTB&quo...

페라리가 새로운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296 GTB'를 국내 출시했다. 페라리는 1월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브랜드 로드카 역사상 최초로 6기통 엔진을 탑재한 후륜구동 기반의 PHEV 스포츠카 296 GTB의 코리아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296 GTB는 2019년에 출...

"13년만에 돌아왔다" 타타대우 대형 ‘맥쎈’, 중형 ‘구쎈’ ...

타타대우상용차가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을 열고 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중대형...

스팅어, 왜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있을까?

기아 스포츠세단 스팅어가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사실 스팅어는 국내에서는 수요가 크지 않은 자동차다. 2017년 출시 이래 4년 연속 국내 판매량은 하락세로, 작년에는 가까스로 3,000대를 넘겼다. 최근 들어 SUV 수요가 높아지고 기존 내연기관차를 친환경차로 대체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스포츠세단이 설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